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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7회 행복더하기 공모전 수상자 발표
Name : 관리자   Date: 2019-06-27   |   Hits : 74

UCC 김동백·사진 조연지·표어 윤세희씨 ‘최우수’



경북도 주최·영남일보 주관 ‘제7회 행복더하기 UCC & 사진 전국공모전’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한 ‘제7회 행복더하기 UCC & 사진 전국공모전’에서

김동백씨의 ‘늘어나는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이 UCC 부문 최우수상,

조연지씨의 ‘즐거운 독서’가 사진부문 최우수상,

윤세희씨의 ‘낳아보니 행복꽃이 피었습니다’가 표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하기 공모전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전 심사위원장 정재한 영남이공대 영상디자인전공 교수는

“예년에 비해 작품의 수준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응모작품의 수는 큰 차이가 없으나 작품의 기술과 내용이

전체적으로 수준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상여부 및 작품의 우열을 떠나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결혼과 출산, 육아 등 ‘가족과 사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UCC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김동백씨의 ‘늘어나는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은

화려한 촬영기술이나 편집기법 없이 일상의 소소한 가족의 행복을 한 편의 수필과

같은 스토리로 연출한 작품이다.



사진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조연지씨의 ‘즐거운 독서’는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자연스러운 연출과 이를 뒷받침 하는

완벽한 기술, 화면 구성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시상식은 오는 7월4일 문경시민회관에서 ‘인구의 날’기념식과 병행해 열린다.



유승진기자 ysj1941@yeongnam.com





◇수상자 명단

◆UCC

△최우수상=김동백(경남 창원시 성산구) ‘늘어나는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

△우수상=엄상식(제주 서귀포시) ‘함께하는 쌍둥이 육아’

△장려상=정지용(충북 단양군)‘우주의 선물’

△가작=장석천(충남 천안시 동남구) ‘동생이 필요해’ 

             최윤옥(구미시)‘육아, 그 행복한 감동’

△입선=박소현(대구 수성구) ‘그거 아세요? 제가 얼마나 바쁜지’

             정현철(경기 군포시) ‘고마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홍장현(인천 부평구) ‘가족의 탄생’



◆사진

△최우수상=조연지(강원 춘천시) ‘즐거운 독서’

△우수상=고영훈(서울 강서구) ‘달빛가족’

△장려상=조동현(울산 남구) ‘가족사진’

△가작=김용우(전북 군산시) ‘남매끼리 대야물놀이’

            노희완(대전시 서구) ‘말뚝박기’

△입선=고수경(울산 중구) ‘더위탈출’

             김남호(대구 수성구) ‘세상을 다 가진 얼굴들’

             김상준(경기 수원시) ‘아빠랑 코 자자’

             김지수(경기 양주시) ‘운전교습’

             김진수(강원도 원주시) ‘우리엄마 돼지코’

             박윤성(서울시 중구) ‘추억은 스피드가 필요해’

             박재형(경남 함안군) ‘연날리기의 추억’

             박창수(대구 수성구) ‘우리 함께’

             양흥석(충남 천안시) ‘간질간질 귓속말’

             유병현(대구 북구) ‘엄마손 꼭 잡고 걸어요’

             윤위정(대전 중구) ‘딸들을 위해서라면’

             이성우(경기 파주시)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배’

             이윤구(세종시) ‘아빠와 그림자 놀이’

             임혜승(경기 남양주시) ‘추억만들기’

             최관식(울산시 북구) ‘쌍둥이 가족의 행복한 미소’

             최수현(충남 천안시) ‘즐거움을 담아요’

             황규호(경기 수원시) ‘우리 가족들의 추억’



◆표어

△최우수상=윤세희(경기 남양주시) ‘낳아보니 행복꽃이 피었습니다’

△우수상=원종환(충북 청주시) ‘오손도손 아이낳고, 대대손손 행복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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